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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여신원형이론으로 살펴본 여성정치인

등록일 2004.06.0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서론
2. 범접하기 힘든 카리스마-아테네여성, 추미애
3. 친화력과 강인함의 조화-아르테미스원형 강금실
4.결론

본문내용

1. 서론

한국의 여성 정치인 비율은 같은 유교권 국가 중에서도 낮은 편으로, 아직도 정치는 남성의 영역으로 사고되는 경향이 높다. 이 같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간혹 정계 진출에 성공한 여성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들의 성공 요인을 평가할 때 이들이 기존의 ‘남성성’이라고 정의되는 주도성, 독립성 등의 특성들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즉, 성공한 대부분의 여성 정치인들의 대부분이 공적 영역에 있어서는 ‘남성’이라는 페르조나를 쓰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은 남성적 가치가 우월한 것으로 인정되고 장려되고 있는 가부장제 사회의 현실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는 점에서 의미 있어 보인다. 하지만 이와 같은 남성성-여성성 척도로는 복잡한 한 개인을 분석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 특히 모순된 성향을 동시에 갖고 있는 여성 정치인의 경우, 대립항에 근거한 이러한 분석틀로 그녀가 그러한 성향들을 형성하게 된 원인과 과정까지 밝혀내기는 어렵다.

참고 자료

진 시노다 볼린, 우리속에 있는 여신들 (2001, 또하나의 문화)_
고종석 외, 인물과 사상 통권 27호 (2003, 개마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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