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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역사학] 삼국지 위지 동이전과 후한서의 내용 비교

등록일 2004.06.03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夫餘傳
▲高句麗

본문내용

三國志는 晋의 陳壽가 私撰한 삼국시대(220∼265) 66년간의 正史로 魏志 30, 蜀志 15, 吳志 20의 총 65卷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국지는 동시에 존재하던 위·촉·오 3국의 역사를 서술하는 점에서 다른 정사와는 체제를 달리하고 있는데 外國列傳도 〈위지〉에만 「烏桓·鮮卑·東夷傳」이 기록되어 있다. 삼국지의 내용 중 위지 30권은 紀 4권, 列傳 26권으로 되어 있다.
三國志 東夷傳은 위지 卷 39 「오환·선비·동이전」에 수록되어 있는데, 당시에 동이의 諸국가가 자기 나름의 역사서를 갖고 있지 못하였다는 점에서 당시의 시대상을 알려주는 사료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다. 동이전은 부여·고구려·동옥저·읍루·예·한·왜인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민족의 위치·지세·국력·통치형태·생활풍속 및 중국과의 관계기사 등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종래의 사서인 『史記』, 『漢書』와는 달리 동이족의 사회문화의 실상에 대한 서술이 부가되었으며 특히 동이 諸족의 지리·정치·사회구조·풍속 등에 서술의 중점이 두어졌다.
삼국지 동이전은 편자인 진수가 실제로 동이지역을 답사하여 그 견문을 충실히 기록한 것이 아니라 從軍者나 郡吏등의 보고를 토대로 썼고 또 동이전에서 직접 보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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