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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OB맥주의 재활성화 전략

등록일 2004.06.03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브랜드 마케팅 수업시간에 선정되어 발표 한 자료입니다..^^

목차

1. OB라거의 시장현황
브랜드 이미지 조사
브랜드 인지도 조사
IMC 분석
2. New OB의 재활성화 전략
재활성화 목표 수립
브랜드 구성요소의 변화
IMC 분석
모바일 마케팅
광고
프로모션 & 이벤트
3. 재활성화 결과

본문내용

OB는 하이트의 아성을 깨뜨리기 위해 8년 만에 신제품을 내놓으며 다시 OB의 선두탈환에 힘썼다. 지난 1996년 이후 깨어진 맥주 시장 1위의 자리는 더 이상 OB만의 공유물이 아니었다. 패놀사건으로 안 좋아진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당시 모회사였던 두산은 환경경영에 힘쓰기 시작했다. 당시 0.5%였던 예산을 5.9%까지 올리고 기업 최초로 환경 강령을 마련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이런 맥주시장에 하이트가 적극적인 공세를 펼쳐 96년에는 결국 50년 부동의 맥주시장의 1위였던 OB의 자리를 하이트가 차지하고 만다.
이에 질세라 OB는 다시 한번 20대를 겨냥해 즐거운 맥주인 OB 라거를 개발한다. 이것은 다시 OB맥주의 기존의 이미지를 씻어주고 젊고 즐거운 이미지를 부각시켜준다. 하지만 젊은 이미지라고 해도 OB라거의 타겟은 20대 후반의 직장인들이 주요 타겟이었고 20대 초반 젊은이들을 위한 맥주에는 카스가 따로 존재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OB는 맥주를 즐겁게 편하게 마시는 상황을 활기차고 때로는 코믹하게 그려 당시 큰 인기를 끈 ‘라라라’ 라는 CM송과 광고로 당시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OB 라거에 대한 관심 증가는 OB의 재활로 이어지는 듯이 보였다. 하지만 98년 IMF 라는 국가적 위기를 맞게 되었고 이는 급격한 소비 위축을 가져와 맥주시장 전체에 타격을 주었고 또한 즐거움이라는 이미지를 내세웠던 OB라거는 더 이상 즐거움을 내세우기에는 나라 전체의 분위기는 이를 받쳐주지 못했다. 결국 다시 OB라거의 성장은 주춤하였고 비록 페놀사건 이후 다시 이미지 개선에는 성공했지만 기존의 맥주시장 1위 탈환은 달성하지 못했다. 이후에 OB맥주는 여러 제품을 내세웠지만 하이트의 계속적인 공세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OB라거의 단종을 결정하고 2년 동안의 철저한 조사와 기술력으로 8년 만에 신제품 ‘OB’를 내놓는다. 신제품 OB의 목적은 오로지 맥주시장의 1위 탈환이다.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맥주 시장의 주류를 따라갈 수 밖에 없다.
이에 OB는 ‘old'의 이미지를 벗고 ’New & Young'의 이미지의 개선을 위해 브랜드 구성요소부터 마케팅 전략까지 바꾸는 완전한 브랜드 이미지 재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날로 변해가는 20대의 주류입맛에 맞추기 위해 30~40대가 다소 싱겁다고 말할 정도로 부드럽고 순한 맥주의 맛에 사활을 걸고 있다. 모든 것을 젊은 OB에 맞추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젊은 맥주의 이미지를 개선을 위해 2003년 선보인 OB가 어떤 식으로 변했는지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자.

참고 자료

참 고

OB 홈페이지 (http://www.beer.co.kr)
주류저널 (http://www.e-sul.co.kr)
식품음료신문 (http://www.thinkfood.co.kr)
브랜드 가치평가기관 (http://www.brandstock.co.kr)
오리콤 (http://www.oricom.com)
하이트 홈페이지 (http://www.hite.com)
스포츠조선 (http://sports.chosun.com)
중앙일보 (http://www.joins.com)
대한매일경제 (http://www.mk.co.kr)
한국일보 (http://www.hankooki.com)
야후코리아 (http://kr.yahoo.com)
엠파스 (http://www.empas.com)
네이버 (http://w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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