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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PISAF 2003 단편 애니메이션을 보고 느낀 소감문

등록일 2004.06.0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오우치 다카마치>의 자품의 한 장면
<츠카다 쿄우코>의 멀고먼 안개 속 - 인형 애니메이션
<하시모토 신>의 렛
<Glenn Marshall> 버터플라이-아일랜드
<권미정> 큰일 났다!
<이대희> The Paper Boy
<Lena Chernova>소녀에 대하여

본문내용

2003 부천 국제대학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저에게 굉장히 의미가 있는 기회였습니다. 제 친한 친구가 애니메이션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어서 저는 표가 아닌 초대권으로 입장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PISAF는 새로운 세대 , 새로운 경향, 새로운 창의력, 새로운 디지털 패러다임 (New Generation, New Trend, New Creativity, New Digital Paradigm)을 행사 슬로건으로 21세기의 애니메이션의 산업 발전을 위해, 페스티벌을 열어 학생 작품뿐 만 아니라 일본 장편, 단편 애니메이션을 선보여서 애니메이션의 현주소를 다시금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사프 개막 작품인 한국에서는 최초로 '라퓨타'가 공식 상영되었는데, 모든 사람들이 다들 예술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애니메이팅 기술까지도 초보로서 보기에는 거의 완벽에 가까웠다. 풀 버전으로 처음 개봉된 것이라서, 사람들은 모두 기대를 하고 있었던 것 같았다. 카피한 작품을 나도 여러 곳에서 보고 들은 적이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같이 보는 맛도 좋았다. 특히 특수효과처리를 너무 잘해서, 다들 환호성을 질렀다. 처음 단편 영화제를 참가하면서 느낀 것은 사람들의 반응이 다 비슷했다는 것이다. 그 속에서 공감할 수 있음을 느꼈다.

참고 자료

PISAF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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