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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원본비평

등록일 2004.06.0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금잔디 원본비평입니다.
고어 찾는데 조금 많이 힘이 들었습니다.
원본비평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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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본문내용

Ⅰ. 序論
1922년은 소월(素月)의 해였다. 1922년 한해 동안에 「개벽(開闢)」지상에 발표된 시작품만도 무려 41편이었다. 이것은 그 양에 있어서 다른 어느 해보다도 월등하게 많았을 뿐 아니라 그 질에 있어서도 소월(素月)의 대표작 <진달래 꽃>을 비롯하여 <먼 後日>등 초기작들이 거의 망라되고 있다.
<金잔듸>도 1922년 1월 「開闢」 제19호에 <엄마야 누나야>등 다른 작품 9편과 함께 <金잔듸>(小曲)란 큰 제목으로 묶어 발표된 작품이다. 이처럼 素月은 1922년 눈부신 각광을 받으며 시단(詩壇)에 등장하였다.
이번 보고서는 素月의 <金잔듸>의 원본비평을 중심으로 이끌어 가겠다.

Ⅱ. 本論
41편의 작품이 쏟아져 나온 1922년의 벽두에 발표된 <金잔듸>(小曲) 외 9편의 작품은 <꿈>·<첫치마>·<엄마야 누나야>·<달맞이>·<개암이>·<제비>·<樹芽>·<부엉새>·<黃燭불>이다. 제목만 보더라도 새해, 새봄과 관련된 것들이며, 그 내용에서도 이러한 계절감이 대체로 드러나 있음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小曲의 이름답게 10편이나 되는 작품이 작지 않은 活字로 2면 안에 모두 실릴만큼 3·4行 내지 10行 미만의 단형시들이다. <달맞이> 1편만이 11행일 뿐이다.

참고 자료

申東旭, 金素月硏究, 새문社, 1982. 서울.
윤주은, 김소월시 원본연구, 學文社, 1984.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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