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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철학] 부안 핵폐기물 설치로 본 집단이기주의

등록일 2004.06.0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회 철학 시간에 발제한 자료입니다. 부안핵폐기물을 통해 집단이기주의를 생각한 수업 이였어요..

목차

1. 들어가며

2. 본론
1)부안 핵폐기물설치에 관한 찬반양론과 경과
2) 언론의 태도
3)정당화 될 수 없는 부안 주민의 투쟁
4)생강 해 볼 문제

3. 마치며

본문내용

들어가며...

우리들이 알고 있는 이기주의 태도는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함으로써 공공에게 피해를 끼친다는 점에서 두드러진 문제점이 있으며, 이런 이기주의는 개인적 혹은, 집단적 형태로 나타난다. 특정한 집단이 다른 집단이나 공동체 또는 국가 전체를 고려하지 않고, 자기 집단의 이익만을 고집하는 태도나 행위로, 우리는 부안 핵폐기물설치, 지하철 파업, 쓰레기 매립지선정 등이 이러한 집단이기주의 형태를 띠고 있음을 알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익을 앞세우기 마련이다. 아무런 이유 없이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 집단적으로 행하는 일들은 당연히 국민들의 비난을 피하기 힘들다. 하지만 그들의 저항은 그들의 생존권인 주거 생활과 생명과 연관이 있다면 그들의 행동을은 과연, 단순히 사익만을 내세우기 위한 저항인 것인가. 그들의 입장에서 그들이 절대로 안 된다”고 말할 때, 그 말이 지닌 뜻이 처음에는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해 보는 일이야말로 이 문제를 풀어가는 첫번째 단추 일 것이다. 우리는 그들이 어떠한 문제로 이렇게 힘들고, 고달픈 투쟁을 하게 되었으며, 어떠한 절차로 이 문제가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공정하고 정확한 판단 없이, 혐오시설이 우리의 집 앞에 들어오는 것은 싫지만, 필요하다는 이유로, 우리들은 그들에게 집단이기주의라는 딱지를 붙여 자신들의 이익만을 주장하는 이익집단으로 비난을 하기 시작한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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