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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정보사회] 정보사회와 멀티미디어

등록일 2004.06.02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경성대 정상학교수의 "정보사회와 멀티미디어" 레포트입니다.
이거 내고 A+ 받았습니다.
꽤 힘든 레포트이지만 참조하셔서 열심히 하세요

목차

오마이뉴스와 조선일보 사설 비교 1건
오마이뉴스와 조선일보 사설 비교 2건

두 신문의 시각 비교
두 신문의 인터넷 컨텐츠 비교
그 외 특징적인 것들
평가

본문내용

10월 10일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 기자회견" 이 있었던 다음 날 "오마이뉴스" 와 "디지털 조선" 에 접속하여 "오마이뉴스" 의 칼럼과 "디지털 조선" 의 사설을 비교·분석하였다.
내용은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 기자회견" 에 관한 것으로 이를 분석하며 두 신문의 진보 와 보수라는 극단적으로 대조적인 언론의 성격을 볼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분석시간이었다.

강의 사이트의 6주차 강의록을 열어보면 미디어는 정보의 전달자가 되어야 하고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되어야 하고, 매스미디어의 특성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있어야 하고 특정 집단 내에서만 보는 기업 사보나 군대의 통신 등은 공개적이지 않으므로 매스 미디어가 되지 못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두 신문사에 접속하여 보니 코멘트로 적혀진 많은 네티즌들의 의견이 기업 사보나 군대의 통신과 다를바 없는 특정 집단의 공간 마냥 진보 그리고 보수 세력이 양분화 되어 그들의 신문사, 그들의 언론사인 것 같이 느껴져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

서론은 접고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 에 대한 두 사설 / 칼럼에 대해서 분석해 보겠다.
먼저 두 신문 역시 언론이나 타 신문사와 마찬가지로 대통령의 "재신임" 발언은 적절치 못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 강도면에서는 너무나도 많은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먼저 오마이뉴스는 " 노 대통령이 잘못한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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