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미술사] 다다와 초현실주의

등록일 2004.06.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트리스탄 짜라의 다다선언
Ⅱ. 다다와 언어
Ⅲ. 시 (대의)
Ⅳ. 파리와 독일에서의 다다
Ⅴ. 입체파, 다다와 초현실주의미술의 형식실험
Ⅵ. 문자와 형상의 융합

본문내용

Ⅰ. 트리스탄 짜라의 다다선언

예술은 잠든다 새로운 '예술'의 탄생을 위해, '예술' 이 앵무새의 낱말 - 다다로 대치된 사두용 혹은 손수건

배울 수 있는 재능은 시인을 약장수로 만들고 오늘날 비평은 균형을 갖춘채, 근사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비대증에 걸리고 감각 과잉이 된 화가들은 보기에도 위선적인 승려들의 히아신드에 의해 최면술에 걸렸으니

계산의 정확한 수획을 튼튼히 하라

영원히 보증받은 원형 경기장, 아무런 중요성도 없고 투명성도 없고 외형도 없다

음악가여 그대의 눈먼 악기를 무대 위에서 깨뜨려 버려라

주사기는 내 이해를 위한 것일 뿐, 내가 글을 쓰는 것은 내가 오줌을 누듯이 내가 아프듯이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이다

예술은 수술이 필요하다

Ⅱ. 다다와 언어

사회적 기관인 언어는 창조적 과정이 가해지지 않더라도 파괴될 수 있다. 언어는 파괴될수록 더 좋아지는 것 같다.

1. 언어는 유일한 표현수단이 아니다. 그것은 가장 깊은 경험을 전달할 수 없다.

2. 언어 기관의 파괴는 극기의 한 방식이 될 수 있다. 교제가 끊기고 의사소통이 중지될 때, 비로소 자신속으로 침잠할 수 있고 초탈할 수 있으며 고독이 펼쳐진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