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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문] 쿠엔틴 타란티노의 서사적 특징-저수지의 개들, 포룸

등록일 2004.06.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하재봉교수님 시간에 A+받은겁니다.

목차

서론
본론
1.저수지의 개들
기본정보, 줄거리, 의문점, 느낌
2.포룸
기본정보, 줄거리, 의문점, 느낌
결론

본문내용

서론 : 처음 타란티노의 영화를 접한건 타란티노의 오른팔이라 불리우는 로드리게즈의 황 혼에서 새벽까지 이다. 그당시 비디오 대여 순위 1위 였기 때문에 별 의심 없이 빌 려 봤다. 본뒤의 느낌은 지저분하고, 영화의 내용도 없고 또 말도 않되는 스토리 예 를 들어 주인공들이 위기에 처해 있을 때 물총에 물을 넣고 목사(하비 케이틀)가 "이건 성수다" 라고 외친후 싸우는데 그 유치함이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나는 이 과제물을 받기 전까지는 이영화가 타란티노가 관계한 영화인줄 몰랐었다. <Daum- 칼럼>에서 본것인데 좀 인용하겠다.
'그는 항상 영화내에서 홍콩영화와 50년대 B급 영화에 대한 애착을 잊지 않습니다. <황혼에서 새벽까지>가 가장 눈에 띄지여.. 끝없이 나타나는 지저분한 흡혈귀들... B 급영화의 저속한 인물들의 전형이져...게다가 스토리 라인 조차 유치한 50년대 B급 영화의 차용임을 보여줍니다.. <펄프픽션>에서는 차이나타운에서 홍콩의 모습을 보 여주고.. 주인공이 쌍권총을 마구잡이로 쏴대는 모습에서 우리는 홍콩영화의 그것을 보며..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들져... 이점이 타란티노가 사랑 받고 비평받는 점입니 다..' 일부러 B급 영화를 만들다니 지금도 이해가 되질 않는다.. 이처름 그는 평범한 인물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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