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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이해]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등록일 2004.06.0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줄거리
2. 미장센
3. 독일식 표현주의
4. 영화를 보고 느낀점

본문내용

4. 영화를 보고 느낀점

이 영화는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 알았고 또 처음 보았다. 조금 오래된 영화라 그런지 볼 때 적응이 안 되고 무슨 영화가 저렇게 만들었나 싶었다. 물론 영화에 나오는 모든 구조물들을 알아보기는 힘들었지만 모양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 했던 게 아니라 굉장히 특이하고 등장배우들의 얼굴 표정, 연기력, 분장 등이 매우 신선했다. 하지만 오래된 영화를 처음 봐서 그런지 이질감도 적지 않게 들었다. 먼저 연기력을 보면 어딘가 많이 부족해 보이고 부자연스러워 보였다. 걸어가는 장면이라던 가 달리는 장면 정말 많이 이상했다. 분장도 정신병자를 나타내기 위해 얼굴의 눈 부위에 이상한 칠을 한다던지 옷도 우스꽝스럽게 입고 나왔다. 물론 인물의 내면을 잘 살려내기 위해 의상과 분장을 그렇게 했지만 정말 특이했다. 세트는 모양이 형이상학적이었다. 건축물의 구조가 뾰족하며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었고 문이나 창문도 모양이 일반적인 것과는 동떨어져 있었다. 가장 인상 깊게 봤던 장면은 집들이 한 부분으로 모여 있었다는 것이다. 한 폭의 그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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