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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쉽고 자연스러운 자녀교육 이야기

등록일 2004.06.01 파일확장자훈민정음 (gul)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유아교사는 정원사!
쉽고 자연스러운 교육이란 훌륭한 교육적 연구가 뒷받침 되고 있는 유아의 발달정도를 고려하고 자율성과 능동성을 배려하는 교육을 말한다.
또한 부모와 교사는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아이가 스스로 발달 과업의 선상에서 스스로 이겨 낼 수 있도록, 스스로 적응 할 수 있도록 보살피는 자가 되어야 겠다.
너희들은 어떤 선생님이 되고 싶으냐는 서동미 교수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이야기 해 보았던 기억이 난다.
그 때 나는 "엄마 같은 선생님..." 이라는 추상적인 대답을 하였고 "친국같은 선생님" 이라는 대답도 있었다. 서동미 교수님께서는 유아교사는 "정원사"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였다.
정원사의 의미는 싹을 틔우기 위해 물이 필요한 시기에 물을 주고, 꽃이 필 시기에 충분히 햇빛을 쬐어 주는 것이며, 잡초가 자라날 때는 잡초를 뽑아 주고, 날씨가 너무 추울 때는 온도를 적절히 유지해주는 정원사!
그리고 사랑의 마음으로 꽃의 동무가 되어줄 역할을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 말은 한 학기 수업을 결정짓는 중요한 이야기가 되었으며 종강을 하고 난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 말이다.
내가 현장에서 교사가 되어서도 혹은 이 책의 저자처럼 자녀의 엄마가 되어서도 가슴에 새겨야 할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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