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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상가임대차보호법과 차이

등록일 2004.06.01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주택 임대차 보호법
2.상가 임대차 보호법

본문내용

1.주택 임대차 보호법

1.목적
이 법은 주거용건물의 임대차에 관하여 민법에 대한 특례를 규정함으로써 국민의 주거생활의 안정을 보장함을 목적으로 한다.

우리나라의 임대차 제도

우리나라는 주택공급의 만성적인 부족과 잦은 인구이동으로 사는 집으로 주택을 빌려 거주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고 주택의 임대차는 거의 모든 국민이 이용하는 제도라고 볼 수 있다.
우리의 주택임대차형태는 최근 월세형식을 취하는 성향이 있기는 하지만 그러한 경우에도 상당한 보증금을 내야하며 임대의 일반적 형태는 주택가액의 50-60 퍼센트가 넘는 상당한 금액을 임대차보증금으로 지급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임차인들은 보증금이 자신의 전 재산인 경우가 많아 임대차기간이 끝난 후 보증금을 무사히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 생활기반을 상실해 버리고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

주택임차인의 특별한 보호

세입자가 집주인으로부터 집을 세 얻어 사는 경우 그에 대한 법률관계는 민법상의 전세권이나 임대차규정에 의하여 규율됨이 원칙이다.
민법상의 전세권이나 임대차에 관한 규정은 개인주의적 법률사항을 기초로 하여 당사자(세든 사람과 세준 사람)사이의 자유의사에 의한 계약을 중시하고 당사자 사이의 법률관계를 형식적으로 평등하게 규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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