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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영어로 경영하는 시대

등록일 2004.06.0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책은 일단 저자가 일본이어서 인지 일본기업을 주로 놓고 연구를 한 결과를 서술하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일본기업을 연구하고 그밖의 사례로 외국의 기업을 예를 들면서 일본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솔직히 본인도 영어공부는 수능시험을 위해서 라든지, 취직을 위한 토익시험 이라든지, 그 중요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마지못해 해왔었던 것 같다. '외국에 나갔다 오지 않으면 영어가 늘을수 없다'라는 생각을 해왔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충분한 동기가 부여 된다면 영어공부를 하는데 더 적극적이고 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일본기업에서 최근 토익점수를 간부 승진 조건으로 내건 기업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일단 책에서는 하타치 그룹이 나왔는데 조사가 최소 1~2년 전 것이기 때문에 최근에는 많이 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 일본기업에서 토익점수를 승진 조건으로 내걸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바로 영어의 사용범위, 즉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기 때문이라고 볼수 있다. 요즘 새상에 그룹이라는 개념을 사용할수 있는 회사에서 내수산업만 하고 있는 경우는 없다. 국가와 국가간에 거래를 통해서 자신의 이익을 창출하려고 하고 있다. 이 국가간의 거래에 공통어가 바로 영어가 되어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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