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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사회문화] 강원도 민가

등록일 2004.06.0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강원도 민가에 관련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민가

2. 주거 구조의 변천
1) 선사시대의 주거
2) 삼국시대(三國時代)의 주택(住宅)
3) 조선시대(朝鮮時代)의 주택(住宅)

3. 주택의 구조
1) 영서지방
2) 영동지방

4. 강원도의 특수가옥
1) 너와집
2) 굴피집
3) 귀틀집
4) 겨릅집(저릅집)
5) 돌지붕집
6) 까치구멍초가

본문내용

민가는 인간 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의식주(衣食住) 생활 가운데 주생활(住生活)이 이루어지는 장소이다. 또한 일반 백성들이 거주하는 집안이나 마을을 포함한 모든 곳의 가시적인 조형물을 포함하기도 한다.민가의 건축은 물리적인 기능보다 가정 생활의 전통적인 개념, 조상이나 이웃, 그 밖의 가족구성원들에 대한 사회적인 활동 개념에 근원을 두었다. 특히 유교사상(儒敎思想)에 많은 영향을 받아서 형성된 남녀유별(男女有別)이라는 조선시대의 사회 통념은 가옥의 공간구조에 구별을 엄격하게 하고 구분시키는 주거환경 형성의 큰 특징이 되었다. 이에 따른 주거공간을 대별해 보면, 부녀자들 중심의 가족내 활동공간인 안채와 안마당, 주인의 거실,서재 및 접객공간(接客空間)으로 사용된 사랑채, 그리고 대문과 행랑채 및 바깥마당으로 형성되는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안채는 안방을 비롯하여 건너방․대청․마루․윗방․부엌․ 찬방 등으로 구성되며, 가정 생활의 중추가 되는 공간으로서 가옥 내부에서 가장 폐쇄적인 성격을 갖는다. 안마당은 가족 공용의 활동 공간으로서 일부를 화단(花壇)으로 꾸미기도하며, 그 밖의 기능을 갖게 되는 수도 있다. 사랑채는 마루와 온돌방으로 구성되며, 누(樓)마루가 갖추어지는 경우가 많다. 행랑채는 대문을 중심으로 하며, 행랑방․곳간 등으로 구성되며, 외부 담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인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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