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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치, 조직행정, 정보사회학] 전자민주주의와 글로벌 정치

등록일 2004.06.01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세계화 되어가고 있는 글로벌 정치 환결 속에서의 부각되고 있는 '전자민주주의'의 가능성에 대해서 논한 글입니다. 다양한 참고자료들을 이용해 심도있는 분석과 전망까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부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글로벌 거버넌스(Global governance)' 시대의 도래
3. '사이버 공동체'에 기반한 '전자 민주주의'의 가능성
3. 과연 '글로벌 정치'란 가능한가?
4. 총론 : 다양성 속에서의 세계화, 그리고 세계화의 다원적 전개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우리는 사회 전반적으로 '글로벌'이라는 개념이 이끌어가고 있는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이란 경향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부분에 걸쳐 다양한 형태로 전개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 시대의 '글로벌'이란 개념은 '신자유주의의 전지구화'와 '개방'이라는 사회적 조류 하에 경제적인 개념에 편중되어 있는 경향성을 띄고 또 이러한 경향이 다른 분야들까지도 규정지어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정치, 문화 등 다른 영역의 문제들은 그런 일률적인 잣대로는 규정할 수 없는 복합적인 양태를 띄고 있다. 각 나라, 문화마다 언어가 다르고 문화적인 배경도 다르며, 경제적, 사회적인 가치관도 서로 다른 것이다. 예를 들어 현재 정치·경제적 공동체를 지향하며 출범한 'EU'도 유로화를 기축으로 한 경제적 통합에는 어느 정도 진전된 상태지만, 아직도 정치적인 통합에 대해서는 신중하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는 분명 아직도 전통적인 국민국가 개념이 남아있다는 증거이고 또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서도 '국민국가'가 담당해야할 부분이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기도 할 것이다.

한편 최근 들어 급속히 전개된 정보화와 인터넷의 확산은 새로운 형태의 정치·문화형태가 도래함을 예고하고 있다. 인터넷이란 전지구적 매개체를 통한 개인의 정치적 참여기회가 향상되고 있고 국내적으로는 각 동호회나 신문사 게시판, 토론방에서는 사회적 쟁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오고 있으며 시민단체 및 공공영역에서도 이런 것들을 통해 민원 및 여론형성, 수렴 등 관계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그리고 국제적으로도 방 안에 앉아 국제적 사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고 또 정보를 공유하고 생각을 교환함으로써 '개인의 국제기여도' 도 전 시대에 비해 가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굳이 외국에 나갈 필요성이 줄어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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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사이트 「업코리아넷」(www. upkorea.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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