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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인촌 김성수 - 자본가의 애국계몽운동

등록일 2004.05.3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머리말

2. 생애

3. 주요활동
1) 敎 育
2) 企 業
3) 言 論
4) 解放 後 政治活動

4. 맺음말

본문내용

해방 후 김성수는 1945년 9월 7일 국민 대회 준비회를 개최하여 미군을 환영하며 임시정부의 법통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서 9월 16일 ‘한국 민주당’을 결성하게 된다. 그리고 영수(領袖)로서 이승만(李承晩)․김구(金九)․이시영(李始榮) 등을 추대하고 당수격인 수석총무에 송진우를 선정하였다. 그 외 각 부서에 당시 대다수의 민족지도자들이 배치됨으로써 어떤 정치단체보다도 우수한 민족주의 민주세력들이 총집결하게 되었다. 이 때부터 이들은 우익 민족진영의 대표적인 정치세력으로 자리잡게 되었고, 미군정에 적극 참여하여 실질적으로 미군정의 여당적 지위를 차지하였다. 그 후 그는 반탁운동국민총동원위원회(反託運動國民總動員委員會)의 중앙위원으로 피선되어 반탁운동의 전면에서 활동하게 된다.

참고 자료

■ 동아일보사, 1987 《인촌 김성수-사상과 일화》
■ 반민족문제연구소, 1994 《친일, 그 과거와 현재》,아세아 문화사
■ 반민족문제연구소, 1994 《청산하지 못한 역사》
■ 서중석, 1996 《한국현대민족운동연구》, 역사비평사
■ 한국역사연구회, 1995 《한국사 강의》, 한울아카데미
■ 김용섭, 2000 《한국근현대사농업사연구》, 지식산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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