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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교육]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등록일 2004.05.30 | 최종수정일 2016.04.1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를 읽고 쓴 내용요약과 서평입니다. 제 생각이 담긴 서평인데 참고하시구요. 책읽어 볼 시간이 없는데 레포트 써야 할 분들도 읽으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두 사람이 함께 지은 책이다.
로버트 기요사키가 오랫동안 조금씩 써 놓은 글을 샤론 레흐트와 함께 책으로 역은 것이 바로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이다.
책을 펼치면 바로 나오는 머리말을 샤론 레흐트가 쓴 글인데, 이 머리말을 보면, 그녀가 이 책을 내기로 합의한 동기 내지 이유를 알 수 있다.
샤론은 남부럽지 않은 가정에서 별 어려움 없이 공부한 덕에 우등생으로 대학을 졸업했고, 유명한 회계법인에 취직까지 하였다.
그녀의 남편 역시 학창시절 우등생이었고, 법률회사에 채용되는 등 순탄한 인생을 살고있었다. 이들 부부는 직장생활에서는 어느 누구보다 뛰어난 성공을 하였지만, 그 결과는 성공이 아니었다. 현재로서는 좋은 직장으로 말미암아 살아가는데 별 어려움이 없었지만, 퇴직 후 그들의 연금은 보장되어 있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의 퇴직금은 그들 자신의 노력으로 인해서만 늘어날 뿐이었다.
그들에겐 세 아이가 있었는데, 어느 날 한 아이가 불만을 토로하였다.
자기는 왜 현실에서 아무 쓸모 없는 것들을 배우며 학교를 다녀야하는가하는 것이었다.
그 때, 샤론은 좋은 직장에 들어가려면, 좋은 대학을 나와야하는데, 좋은 대학은 공부를 잘 해야 들어갈 수 있으므로, 공부를 해야한다고 대답해 준다.
하지만 샤론은 그런 대답이 시대에 맞지 않음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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