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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 은행의 파산원인

등록일 2004.05.3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 사 건 의 개 요
◆ 베 어 링 은 행
◆ 문 제 의 발 단
◇ 직원의 실수와 '88888'계좌
◇ 닉 리슨의 뛰어난(?) 업적
◇ 고베지진과 최후의 베팅
◆ 베어링 은행 파산을 통한 교훈
◆ 베어링 은행 파산의 뒷 이야기...

본문내용

베어링 은행의 파산

◆ 사건의 개요
1967년 가난한 집의 맏아들로 태어나 고등학교를 중퇴한 닉 리슨은 1987년 유망한 은행 중의 하나로 꼽히는 모건 스탠리의 선물 및 옵션 결제부에서 2년 간 경력을 쌓은 후 1989년 베어링 증권사의 결제부 직원으로 자리를 옮긴 후, 베어링 은행 싱가폴 국제통화거래소 개설과 함께 선물 및 옵션 거래 딜러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싱가폴 지점 개설 초기였으므로 주변 상황이 열악하였고 인력이 부족하였으므로 그는 선물거래의 지휘와 거래의 결제, 기록 업무를 모두 맡았다. 또한 본사는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닉 리슨의 능력을 과신하여 업무 보고체계도 제대로 확립하지 않았다. 그는 한도 내의 거래손실 발생시에 이용토록 되어 있는 본사의 에러계좌 말고도 '88888'이라는 에러계좌를 만들어 계속되는 부하직원들의 사소한 실수와 닉 리슨 그 자신도 저지른 실수·손실을 만회하기 위해서 시작한 무모한 거래와 계약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난 손실을 베어링 은행 몰래 만든 '88888'계좌에 은닉하게 된 것이다. 결국 이 '88888'계좌의 손실액은 1995년 베어링 은행을 파산으로 몰고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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