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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상문] 문수정오보에독주회

등록일 2004.05.3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서양음악의 이해라는 과목의 레포트로 쓴 것이구, 오보에의 구성이나 역사 등도 첨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음악감상문을 쓰라고 하면 어떤 식으로 써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음악감상문을 쓰는데에있어서 양식면에서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목차

1.들어가며
2.음악회장에 가면서
3.오보에
4.연주자 프로필
5.프로그램
6.느낌과 감상
7.맺음말

본문내용

1.들어가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클래식 악기는 피아노와 바이올린일 것이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악기의 이름만 알고 그 악기가 어떤 음색을 내는지 모르는 악기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다. 오보에가 내게 그러한 악기 중에 하나인 것 같다. 관악기 중 플룻과 같은 악기는 요번에 수업시간에 보긴 했지만 전부터 소리는 대중매체 같은 데에서 간간히 접해왔었고 대충 생김새도 알고 있었다.
3.오보에
(1)역사
오보에는 높은 음역의 목관악기를 뜻하는 프랑스어의 오부아(Hautbois)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오보에는 더블 리드를 사용하는데, 이 더블 리드는 갈대나 보리, 나무줄기 등 어떤 식물로도 만들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오보에와 같은 더블 리드를 사용하는 악기의 기원은 전세계 곳곳에 걸쳐 매우 오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 것이다.

2.음악회장에 가면서
음악회 장소는 예술의 전당 리사이트홀이였다. 세계적인 연주가가 국내에 내한을 하면 종종 공연을 하는 곳인지라 이름은 많이 들어왔지만 직접 가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였다.
6.느낌과 감상
내가 들어간 음악회장은 같은 층에 있는 다른 공연장보다 작은 곳 같았다. 음악회장이 좀 특이한 것은 관객들이 무대를 내려다보는 구조를 갖추어져있었다는 것이다. 음악회를 많이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곳들도 이런 구조를 갖추어져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무대가 사람 머리에 가려지는 걱정은 없었다. 그리고 마이크가 천장 양 가에서 긴 끈 두 개로 연결하여 무대 중앙으로 내려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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