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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 일제시대 친일화 경향과 반성

등록일 2004.05.2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I.일제 시대 사람들의 친일화 경향
1. 이광수류...(서경석(1995), 이광수 “사랑”론 -“사랑”설)
2. 만주국 속의 조선인류… (김철, 몰락하는 新生:만주의 꿈과 「농군」의 誤讀, 연세대)
3. 아직도 일본의 그늘 속에 있는 한국인…(윤대석, 일본의 그늘-그 외 서지사항 모름)

II.친일 청산이 어려운 한국적 근대에 대한 반성
1. 친일파 청산; 분열의 치유, 그리고 한국적 근대의 반성을 위하여 (서지사항 모름) 요약+약간의 내 의견

본문내용

춘원 이광수는 자신을 성인이라고 생각하며 일본이 잘못을 했지만 일본이 우리에게 근대화로 나갈 수 있게 해주었으며 당시 근대화 사회로 만들어 주고 있었기에 감사해야하는 대상이었으므로 국가를 위해 자신이 친일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한 것이다. 결국 자신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친일이라는 방법을 선택하여 성인의 입장에서 모든 나쁜 것을 포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농군」은 당대 한창 유행하는 관습적 이념을 생각없이 좆은 작품일 뿐 식민지 삶의 모숩과 이중성을 나타낸 작품은 아닌 것이다.
우리나라는 19세기 말~20세기 초의 상황처럼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충돌하는 요충지의 역할을 한다. 우리의 분단은 그 두 세력에 의해 초래된 것이고 그런 사회 속에 환경변화에 쉽게 적응을 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사회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다. 이런 근대성과 식민지성이 모두 청산되기 위해서는 한국적 근대라는 상황에 반성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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