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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음악과 농부와 시인

등록일 2004.05.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음악과 농부와 시인.. 전혀 관계없을 듯한 이 문구들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재밌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목차

1. 서론
2. 음악과 농부
3. 음악과 시인
4. 농부와 시인
5. 음악과 농부와 시인

본문내용

4. 음악과 농부와 시인

음악과 농부와 시인의 관계는 무엇으로 맺어져 있을까? 그렇다. 술이다. 음악과 농부와 시인은 술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 음주가무라는 말이 있듯이 술과 음악 (주로 노래가 되겠지만)과의 관계도 밀접하며, 위에서 말했듯이 농부와 시인은 음악이라는 측면에 대해선 역시 술이 빠질 수 없는 관계인 것이다. 물론 술이란 것이 이 음악과 농부와 시인이란 셋의 관계의 전부가 될 수는 없겠지만, (물론 필수가 될 수 있다고 보기에도 좀 지나치겠지만) 많은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만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두 번째로, 어느 정도의 사회적인 천대를 받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음악을 한다고 하면 (음대에 가겠다든지) 왠만한 한국의 부모님들은 반대를 하기 마련이다. 그만큼 음악이란 것은 기성세대에겐 안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옛날에 양반이 존재하던 시절, 광대와 같은 것이라 취급하던 사회적 고정관념적인 인식이 아직 뿌리뽑히지 않았기 때문일까. 농부 역시 마찬가지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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