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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미학 ] 현대사회에서의 관상학의 의미고찰

등록일 2004.05.29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인체미와 관상학을 연계시켜 레포트를 작성했습니다.
결국 좋은 관상이란 아름다운 얼굴이 아니라 건강한 신체와 정신에서 비롯되며 그러므로 좋은 관상은 타고나는 것이라기보다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것이 이 글의 결론입니다.

목차

1.관상이란?
2.왜 꼭 얼굴인가?(얼굴이 인간의 관심의대상이되어온 이유)
3.관상은 미신이다?
-관상의 근거-
1)관상학은 동서양을 통틀어 오랜 기원을 갖고 있다
2)관상도 과학이다
a.가면의 마술
b.성형수술과 성격
c.직업에 따른 표준형 얼굴
3)건강의 거울,관상
ㄱ.안색
ㄴ.괴혈병
ㄷ.선천성 매독
ㄹ.딸기코
ㅁ.쿠싱 신드롬
ㅂ.결핵
ㅅ.장티푸스
ㅇ.신경질환
4)관습적 인식의 타당성
ㄱ.대머리남자는 여자를 밝힌다?
ㄴ.아래 눈꺼풀이 처지면 바람둥이?
ㄷ. 손이 따뜻하면 마음도 따뜻하다?
4.관상의 오류
비유를 통한 일반화의 오류
생리학적 지식의 무지
잘못된 편견의 예시
5. 아름다운 관상이 좋은 관상은 아니다.
6. 노력에 따라 상은 바뀐다
7.관상학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선의 정립

본문내용

우리는 어려서부터 외모보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 외적인 아름다움보다는 내적인 아름다움을 가꿔야 한다고 교육받아 왔다. 하지만 평범하기 짝이 없는 우리들은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겉으로 드러난 외모를 보고 스스로를 판단할 뿐 내적인 아름다움까지 보기는 힘들다.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은 외적인 요인에 좌우되기 쉽다.
사람이 외적 요인에 의해 사람을 판단한다는 것은 단순히 외모의 미추를 본다기 보다 외모가 그 사람의 내면을 반영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인간의 인상은 그 사람의 감정에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그 순간 얼굴에 나타나는 감정을 표정이라고 하는데 표정이야말로 관상학의 기본이다. 동물 중에서도 얼굴에 표정을 제일 잘 나타내는 인간은, 표정이 풍부하기 때문에 무의식 중에 마음 속 깊이 생각하고 있던 것을 얼굴에 표출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 특성을 역이용하되, 몸의 외견, 특히 안면의 특징 및 동작을 보아 그 사람의 심적 특성을 읽어내고 나아가서는 그 사람의 운명을 맞추며 장래 일을 예견코자 하는 것이 인상학 혹은 관상학이라는 학문이다.
인상학, 관상학이라고 하면 어쩐지 대단한 것처럼 들리는데, 실은 사람의 얼굴을 보고 그 속마음을 꿰뚫어보려는 것으로, 어떤 의미로 볼 때 인간의 본능적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여러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는 인간에게 있어 상대를 안다는 것은 곧 자신의 입장을 우위에 세우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관상학의 정확한 개념을 모르면서도 관습적으로 체득하며, 이 과정은 도덕적 가치를 포함하는 많은 ‘편견’을 학습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처럼 관상은 모든 문명에 나타나는 공시적 현상이다. 그리고 역사가 시작된 이래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끊임없이 행해지는 인류의 통시적 습관이기도 하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이원석(2002). 『성형과 관상』.서울. 열매 출판사
-최전권(1998). 『신 체형관상학 입문 』.서울 . 좋은 글
-정현우(1994). 『알기 쉽게 볼 수 있는 인상학』.서울 . 자유시대사
- (1991). 『인상경영학』.서울 . 명문당
-설혜심(2002). 『서양의 관상학 그 긴 그림자』.서울 .한길사
-존 리젯(1997). 『얼굴문화, 그 예술적 위장』.서울. (주)보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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