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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감상문] 디자인 리빙페어를 보고

등록일 2004.05.2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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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8일 코엑스에 들어섰을 때 나는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와 웰빙 페어가 각각 다른 관에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전시 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웰빙페어를 관람하지 못했지만 리빙페어를 보는 내내 이것은 웰빙이 알닐까 하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리빙페어에 포함되는 범주일거라는 확신이 든다.
리빙페어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작년 이맘때쯤 대학에 와서 교수님의 추천에서 였다. 이러한 전시를 처음 접해본 나로서는 공부의 목적이 아닌 단순한 놀이의 목적으로 가볍게 갔다가 무척이나 아쉬움이 남았기 때문에 이번 2004 전시는 비교적 제대로 볼 수 있었다.

우선 가기 전에 어떠한 주제로 어떠한 업체들이 참여했는지를 간단하게 조사해 보았는데 웰빙주거의 새로운 모델인 LG자이의 퓨처하우스가 두드러지게 관심과 주목의 대상이 되고있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는데 ‘퓨처하우스’프로젝트 담당자인 카림 라시드는 전에 우연히 잡지에서 접해본 인물이었는데 그의 디자인 세계관이나 철학이 독특해서 기억에 남는 인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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