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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경로] IMF이후 유통업체의 변화

등록일 2004.05.2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백화점·할인점·홈쇼핑등 신업태 의존도 대폭 증가
2. 금융실명제 이후 빠르게 변화
3. 란제리 백화점 비중 40%대

본문내용

1. 백화점·할인점·홈쇼핑등 신업태 의존도 대폭 증가

그동안 국내 인너웨어 제품은 재래시장 유통이 절반 이상으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 었으나 IMF 이후 점차 재래시장 보다는 백화점과 할인점 등 신유통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남녀 내의류 업체들의 관심도가 이젠 백화점이나 할인점을 포함 전자상거래, 홈쇼핑, 카달로그 등 다양한 구조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또한 외의에서 나타나는 SPA(제조소매업), MCS(메가컨셉샵) 등의 새로운 유통형태도 검토 하고 있다.
현재 남녀 내의류 시장은 연간 1조 1천억원 규모. 전체 의류 시장의 10% 정도 수준이다.
이중 내의가 7천억원, 여성 란제리 시장이 4천억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유통별로는 남성 내의인 경우 재래시장 의존도가 50∼60%, 전문점이 20∼30%, 백화점과 할 인점이 각각 10% 정도의 구성비를 나타내고 있다.
IMF 이전인 97년도만 해도 재래시장이 70%선에 전문점 25% , 백화점과 할인점이 5% 안팎 인 데서 크게 변화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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