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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학] 설국 감상문

등록일 2004.05.28 워드파일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본문학의 이해"라는 과목에서 제출하였던 감상문입니다.
그런데 만약 저와 같은 선생님께 수업을 들으시는 분은 절대로 그대로 도용하시면 안되는 것을 알려드릴께요. 아주 꼼꼼한 분이시거든요 ^^;;
그냥 참고만 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설국)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신호소에 기차가 멈춰 섰다.’
이 문장은 너무나 유명하여 많은 대학생들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듯하다. 이 유명한 문장이 일본의 대표적인 작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노벨상 수상작인 「설국」의 도입부분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는 의문이지만.
「설국」!
우선 「설국」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당황스럽게도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배우 유민이 일본에서 연예생활을 할 때 촬영했다는 파격적인 정사신이 포함되어 있어 화제가 된 ‘신 설국’이다. 이전에는 나 역시 「설국」이라는 소설에 대해서 어렴풋이 제목과 첫 문장 정도만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이 소설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된 것은 부끄럽긴 하지만 분명 ‘신 설국’이라는 영화 때문임은 나에게 있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 때 나의 호기심이 발동한 덕분에 인터넷에서 이리저리 검색해 본 결과 「설국」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궁금증은 더욱 증폭하여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서 읽게 되었었다. 아, 잠시 여기서 밝힐 것이 있다면 「설국」은 신설국과는 다른 작가의 다른 작품이라는 것이다. 물론 신설국이 「설국」의 작가 가와바타 야스나리를 기억하면서 쓴 소설이라고 하기는 하지만 이 두 작품은 쓰여진 시기도 그리고 그 내용도 확연한 차이가 있다.

참고 자료

설국」의 주제(「설국」의 주제와 그 주제 파악의 방법을 중심으로), 1996, 김채수
천단강성의 서정 세계, 1982, 육근화
「설국」의 작품해설, 2002, 유숙자
http://www.seelotus.com/gojeon/oe-kuk/novel/seol-kuk.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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