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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중앙아시아의 거점도시와 중앙아시아인의 성향

등록일 2004.05.2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우즈벡. 카작인의 성향
- 타쉬켄트의 우즈벡인
- 전통적인 우즈벡인
- 현대적 우즈벡인
- 중도,보수 카작인

본문내용

Ⅰ. 우즈벡, 카작인의 성향

우즈베키스탄의 대도시로 수도 타쉬켄드를 비롯하여 사마르칸드, 부하라, 코칸드 등을 들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러시아인(5.5%), 타직인(5%), 카자흐인(3%), 타타르인(1.5%), 카라칼팍인(2.1%), 고려인(1%) 등의 다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이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우즈벡인이 최대의 민족(80%)을 형성하고 있으며 1991년 우즈베키스탄의 독립이후 우즈벡인의 비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1989년 인구센서스에 의하면 우즈베키스탄의 우즈벡인 비율이 71.4%였으며 1997년은 80%로 상당히 증가하였다. 우즈벡인은 대부분 투르크어계의 우즈벡어를 사용하며 종교는 순니 이슬람이 지배적이다. 우즈벡인은 구소련의 이슬람계 민족 중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민족이다.
도시를 구성하는 민족의 인구가 도시 별로 차이가 나지만 우즈벡인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독립 이후 개방화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우즈벡인들은 이념과 경제적 측면에서 커다란 변화에 직면해 과거 사회주의 이념과 통제경제 체제로부터 어떤 형태로든지 반응을 보여야 할 처지에 놓여 있다. 대도시의 우즈벡인들은 그들 자신을 세 종류로 분류한다 첫째, 전통적 또는 전형적 우즈벡인, 둘째, 현대적 또는 서구적 우즈벡인, 셋째, 중도적 또는 혼합적 우즈벡인 등으로 광범위하게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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