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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 악인] 선인과 악인

등록일 2004.05.28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선행을 행한 사람, 악인을 행한 사람의 예를 조사한 것입니다. 위인을 제외한 나머지 사회에서 찾아볼수 있는 사례로, 도덕수업시 사례로 제시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목차

선인
1. 전재산 털어 요양원 짓는 전직 경찰서장 최복영씨 부부
2. 집없는 이웃위해 집짓기 선행하는 백균현
3. 스승의 날 선물팔아 제자들에 장학금 - 충청대 오노균 교수
4. 제천시 교통사고사망 환경미화원 돕기 - 엄태영 제천시장
5. 시골장터 같은 인심 남양주 '나눔의 축제' - 2만명이 성금 1천만원
6. 엘튼 존, 모교에 20억 장학금 쾌척
7.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백두원
8. 방황하는 거리 아이들의 어머니 남순애 목사
9. 한땀 한땀 ‘사랑의 이불’ 누비는 교포처녀 이줄리
10. 전세계 누비는 자원봉사 청년 이승복씨
11. '기른정 50년' 향림원 최병운 원장
12. 고아원 출신 대학생 4명에 장학금 전달 김군자 할머니
13. 전신 화상입은 최여나양, 네티즌과 강양수씨 도움으로 치료
14. ‘웨딩1% 나눔운동’ 1호커플 박성락-이현주씨
15. 이라크서 귀국 어머니에 간 이식 이상용 병장에 효행상
16. "입양 부모의 길은 예고된 가시밭길" - 최근 입양 결심한 배우 김진아씨
17. 한가인, 북 용천어린이 돕기 자선 바자회 참가
18. 동료병사 가족 생활고에 을지부대 ‘십시일반’ 모금
19. 설기현, '백혈병 어린이 돕기 자선 축구대회' 개최
20. 최수종, 외국인 노동자들의 천사
21. 벽화 봉사활동 이진우씨
22. 정준하 '연탄에 관한 좋은 추억'
23. 인천 장봉도 방문진료 김선혁씨
24. 남성진-김지영 부부, '5호 천사'
25. “기부통해 삶 평화 힘든 노동에도 활력” - 일용노동자 김춘배씨

악인
1. 손녀 성폭행·술시중…'인면수심' 아버지·할머니
2. "가출청소년 돕겠다" 유인해 성매매
3. 부모 방에 불지른 20대 여 영장
4. 마약 주사하려 의사행세 30대여 검거
5. "연예계 진출 돕겠다" 여대생 성폭행
6. 정신지체 아들 버린 부부 “창피하고 힘들어서‥”
7. 강도치사 뺑소니 용의자 2명 검거
8. 자기 매장에 불질러 보험금 수억 챙겨
9. '체대 입시비리' 이대교수 징역4년 선고
10. 산사람 바다에 수장, 일당 4명 검거
11. 장애인 부부 상대 사기 40대 중형선고
12. 중3이 초등학생 앵벌이시켜
13. 보험금 노린 고의 교통사고…조폭·병원장 등 65명 적발
14.‘인터넷 포르노방송’ 43명 구속
15. 카드빚 갚으려 애인납치 위장 - 20대 4000만원 요구
16. '실종자' 부모 두번 울린 파렴치범
17. 초등생 성추행, 다리밑 던져
18. 취업미끼 일에 여성 팔아
19. 일유치원생 손도끼폭행 30대 영장
20. FBI수사관 사칭 3억 가로채
21. 사업실패 홧김방화
22. 새벽 ‘편의점 습격 사건’- 명문 중·고 동창 7인조 마련 20여곳 털어
23. 자식 버리고 재혼하는 부모들… 허위 미아신고
24. 위조 여권, 신용카드로 억대쇼핑
25. 여자친구 원조교제시켜 금품 뜯은 일당 덜미

본문내용

1. 전재산 털어 요양원 짓는 전직 경찰서장 최복영씨 부부
전 재산을 털어 요양원을 짓고 있는 전 대전중부경찰서장 최복영씨(64) 부부. 내달 부여 성심원이 문을 연다. "불쌍한 노인들을 모실 건물인데 튼튼하게 지어야죠.”
3년 전만 해도 경찰서장으로 ‘위세’를 떨쳤던 최복영씨(64)는 요즘 충남 부여군 부여읍 용정리 오석산 뒤편 산기슭에서 요양원을 짓느라 여념이 없다. 부인 정호자씨(61)도 ‘목수’로 변신한 남편을 거들고 있다. (중략)
최씨 부부는 처음엔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김치를 담가 배달해줬다. 하지만 환갑을 넘긴 나이에 직접 차를 몰고 흩어져 사는 노인들을 돌보기가 쉽지 않았다. 최씨는 결국 노인들을 한군데에서 모시기 위해 퇴직금과 노후를 위해 모아둔 전 재산을 털어 용정리에 땅 1000여평을 샀다. (중략) 부여성심원은 내달 문을 연다. ( 2004. 5. 24. 동아일보)

2. 집없는 이웃위해 집짓기 선행하는 백균현
“집 짓는 건 새 생명을 만드는 것과 같아요”
1972년생. 한 기업의 수장이 되기에 충분한 나이는 아니다. 그러나 백균현씨의 리더십과 책임감은 어느 기업인과 겨뤄서도 지지 않을 만큼 든든하다. 거기에 한 가지 더, 그는 베풀 줄 아는 마음도 가졌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사람들은 베풀기보다 챙기기에 급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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