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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자원론] 창덕궁 자원성 분석

등록일 2004.05.28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창덕궁 방문객을 대상으로한 설문결과 만족도에 관련된 자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목차

Ⅱ.창덕궁의 특성 분석
Ⅲ. 창덕궁의 현재 자원활용 실태

본문내용

Ⅱ.창덕궁의 특성 분석

1. 창덕궁의 역사
창덕궁은 태종 4년 10월부터 시작하여 태종 5년(1405) 10월까지 1년간의 공사 끝에 이궁(離宮)으로 창건되었다. 궁명(宮名)은 창덕(昌德)이며 정전(正殿)은 인정전(仁政殿)이다. 태종 11년에 진선문과 금천교를 짓고, 태종 12년(1412)에 궁의 정문인 돈화문을 세웠다. 세조가 즉위하면서 인정전을 다시 짓고 궁내 각 전각의 이름을 새로 정하였다. 조계청(朝啓廳)은 선정전(宣政殿), 후동별실(後東別室)은 소덕전(昭德殿), 후서별실(後西別室)은 보경당(寶慶堂), 정전(正殿)은 양의전(兩儀殿), 東침실은 여일전(麗日殿), 西침실은 정월전(淨月殿), 루(樓)는 징광루(澄光樓)라 하였다.

세조 9년(1463) 인접한 민가를 헐어내고 후원을 확장하였다. 창덕궁은 선조 25년(1592) 4월 임진왜란이 일어나서 전부 소실되었다. 왕궁의 복구공사는 선조 40년(1607)에 시작하여 광해군 2년(1610)에 거의 마무리했다. 조선초기에는 정궁인 경복궁이 있었으므로 왕이 경복궁에서 정사를 보았으나 임난 이후에는 경복궁이 복원되지 않았기 때문에 창덕궁이 정궁 노릇을 했다. 1623년 3월 인조반정이 일어나서 인정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각이 소실되어 그 복구공사는 인조 25년(1647)에야 완료되었다.

참고 자료

문화재청 홈페이지
창덕궁 관리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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