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회문화] 국부론 요약 제 5편

등록일 2004.05.2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부론 내용 단순 정리입니다.

목차

제 5편 왕 또는 국가의 세입
제 1장 왕 또는 국가의 경비
제 1절 국방비
제 2절 사법비
제 3절 공공사업과 공공시설의 경비
1. 사회의 상업을 촉진하기 위한 공공 사업과 공공 시설
1) 상업 일반을 촉진하는 데 필요한 것
2) 특수한 상업분야를 촉진하는데 필요한 공공사업과 공공시설
2. 청년을 위한 교육 기관의 비용
3. 모든 연령의 국민을 위한 교육 시설비
제 4절 왕의 존엄을 유지하는 비용
제 5절 결론

본문내용

제 1장 왕 또는 국가의 경비
제 1절 국방비
왕의 첫 번째 의무는 다른 독립사회의 폭력과 침략으로부터 그 사회를 보호하는 것이며, 이것은 군사력에 의해서만 달성될 수 있다. 그러나 지출되는 경비는 사회의 상황에 따라 그리고 사회의 발전단계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북아메리카의 원주민들 사이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가장 낮고 가장 미개한 사회 상태의 수렵 민족에 있어 각 개인은 사냥꾼임과 동시에 전사다. 그들이 전쟁에 참가하는 경우 그들은 가정에서 생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스스로의 노동으로서 자신의 생활을 유지한다. 이러한 상대의 사회에서는 진정한 의미의 왕이나 국가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전쟁을 준비하거나 전쟁터에서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경비는 국가로부터 지출되니 않는다. 보다 더 진보된 사회 상태에 있으며 농경 민족의 경우에도 각 개인은 마찬가지로 전사고 또한 쉽사리 전사가 된다. 논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계절에 따라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대체로 하루종일 집 밖에서 생활한다. 그들은 고된 일상생활에 익숙해 있으므로 전쟁의 고통을 능히 이겨내며, 실제로 그들이 항상 하지 않으면 안되는 농사일 중에는 전쟁 중에 행하는 일과 흡사한 것도 있다. 도랑을 파야하는 농사일은 참호를 파고 진지를 구축하는 일에 익숙하게 한다. 또한 농경민족의 일상의 놀이는 유목민족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전쟁을 흉내낸 것일 뿐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