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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석불사

등록일 2004.05.27 | 최종수정일 2015.09.04 한글파일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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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석굴암의 창건
2. 석굴암(石窟庵)
3. 시대적·사상적 배경
4. 석불사의 역사
5. 석굴의 구조와 구성평면
6.석굴조상의 구도
7. 석굴암의 입지
8. 석굴암의 세부해석

본문내용

1. 석굴암의 창건

석굴암은 통일신라의 문화와 과학의 힘, 종교적 열정의 결정체이며 국보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는 문화재이다.
석굴암이 있는 토함산 정상에서는 동쪽으로 푸른 바다가 하늘끝과 맞닿고 서쪽으로는 끝없이 이어진 봉우리들이 하늘과 만나는 절경을 볼 수 있다.

불국사에서 석굴암까지 이어진 도로로 차를 타고 약5km정도 올라가 주차장에 하차한 후 십여분 가량 산길을 걸으면 석굴암이다.

석굴암은 불국사와 함께 김대성에 의해 창건되었는데, 그는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불사 곧 석굴암을 창건하고 현생의 부모를 위해서는 불국사를 세웠던 것이다.
석굴암은 경덕왕10년(751)에 착공하였으며 김대성이 죽은 뒤에는 나라에서 공사를 맡아 완성시켰다.

석굴암은 자연석을 다듬어 돔을 쌓은 위에 흙을 덮어 굴처럼 보이게 한 석굴사원으로, 전실의 네모난 공간과 원형의 주실로 나뉘어 있다.
주실에는 본존불과 더불어 보살과 제자상이 있고 전실에는 인왕상과 사천왕상 등이 부조돼 있다 석굴사원이긴 하지만 사찰건축이 갖는 격식을 상징적으로 다 갖추어 하나의 불국토를 이루었다.

2. 석굴암(石窟庵)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토함산(吐含山)산정 동쪽에 위치한 석굴암은 대한불교 조계종 교구본사인 불국사(佛國寺)의 암자이다. 국보 제 24호로 정식 문화재 명칭은 석굴암 석굴. 지난 96년에 세계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원래는 석불사(石佛寺)라는 이름의 독립된 절이었으나 임진왜란 직후로 추정되는 시기(1600년경)에 경영난을 겪게 되어 불국사에 예속된 암자로 운영되면서부터 그 이름도 바뀌었는데 원래의 이름을 계승하여 석불암이라 부르지 않고 색다른 이름인 석굴암이라 부르게 되었다. 기록에 보면 법당은 석굴이라 불렀고 승방은 석굴암이라 불렀는데 승방의 이름을 법당의 이름과 혼동하여 석굴암이라 부르기 시작한 것은 일본인들이었으며 1910년경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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