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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현대소설교양]사람의 아들과 만다라

등록일 2004.05.27 | 최종수정일 2014.10.1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무료

소개글

현대소설

목차

1. 들어가며
※작가소개
2. 작품분석
3. 나가면서

본문내용

이문열의 「사람의 아들」은 절대의 신을 찾아 떠도는 인간(민요섭,아하스페르츠)의 종교적 방황을 통해 신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시도하고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근원적인 의문을 풀어나가려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고, 김성동의 「만다라」는 불가에 입문한 법운이 득도하기 위해 공부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고뇌와 방황을 보여주고 있다. 두 작품의 인물들은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예민한 과정 속에서 종교적 회의와 갈등을 통해서 진정한 인간구원의 가능성을 찾으려 하고 있다. 이 작품들을 통해서 인간과 종교의 의미와 주인공이 찾고 있는 인간구원의 가능성을 작품속에서 어떻게 실마리를 찾으려 하는가에 초점을 맞쳐 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김영호 「문학과 종교의 만남」동인1992
최종수「문학과 종교의 대화」성광문화사 1987
김용환「만다라」悅話堂 1991
장석주 「20세기 한국 문학의탐험」시공사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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