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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가락국기

등록일 2004.05.27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천지가 개벽한 후에 아직 나라 이름도 없고, 또한 왕과 신하의 칭호도 없었다. 이 때 아도간, 여도간, 피도간, 오도간, 유수간, 유천간, 신천간, 오천간, 신귀간 들의 구간(九干)이 있었다. 이들 우두머리들은 백성을 통솔했는데, 대개 백호 7만 5천명이었다. 그 때 사람들은 거의 스스로 산과 들에 모여 살면서 우물을 파서 마시고 밭을 갈아서 먹었다.

참고 자료

⊙ 출전 : 《삼국유사》권 2 〈가락국기(駕洛國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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