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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심리] 장애인 형제․ 자매를 가진 청소년에게 권장하고 싶은책

등록일 2004.05.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 줄거리
* 감상문

본문내용

* 줄거리
이 책은 다운증후군으로 태어난 '아영이'라는 동생을 가진 영욱이와 그 가족, 그리고 영욱이와 같은 반인 희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아영이는 '다운증후군'이라는 장애를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었고, 심장이 약해서 살아날 가망성이 없었다. 그런 아영이를 아빠도 포기하자고 했지만 아영이의 엄마가 끝까지 고집을 부려 여기저기서 빚을 내서 수술을 해서 겨우 살아났지만 자라면서 감기도 자주 앓았고, 아파서 병원에 가는 날이 더 많은 그런 아이였다. 이런 아이의 오빠였던 영욱이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는데 아영이는 9살이 되면서부터 부쩍 부모님을 따라 배를 타러 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우고선 오빠가 있는 학교에 와서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곤 했다. 영욱이는 아영이가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고 자기도 아영이 때문에 친구들이 놀린다는 사실이 너무 속상했지만 엄마가 뱃일을 나가셔서 집에 계시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기가 아영이를 돌봐야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영이를 집에 데려가서 간식도 만들어주고 챙겨 준다. 아영이가 학교에 와서 소란을 피우자 담임 선생님이 영욱이 엄마를 학교에 모시고 오라고 해서 엄마가 학교에 왔는데 늘 바다에 나가 있기 때문에 햇볕에 그을린 까만 피부에 화장을 한 엄마의 모습이 너무 창피해서 영욱이는 엄마를 뒤로하고 뛰어가 버린다.

참고 자료

내동생 아영이, 창자과 비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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