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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문화] 의료파업에 대해서

등록일 2004.05.2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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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서론

2.의약분업
(1)정의
(2)목적
(3)의약분업 실행 과정

3.의료파업의 원인

4.의료분업의 문제점
(1) 약이 없고 약이 바뀌어 들어감
(2)의사수입의 50%감소
(3) 의사 처방료 63% 인상의 허와 실
(4)우리나라의 의료보험제도는 싸구려 의료 제도.
(5)약사법 문제
(6)처방약 600품목의 정체
(7) 현 정부의 의료분업 문제에 대한 태도

(약사의 입장에서 본).
(1). "대체조제 절대불가"
(2). "큰일 납니다. 약사는 의사가 아닙니다."
(3) "약사는 단순조제만"
(4) "안전한 약은 수퍼에서도 팔아야 한다."

5.의사와 약사의 의료 마찰에 대한 정부의 방안
(1) 의료기관과 약국이중방문에 따른 국민불편 문제
(2) 병원은 의사의 처방에 의해 약사가 조제하고 있으므로 의약분업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하여
(3) 의사측에서 주장하는 약사의 임의조제근절 문제
(4) 약사의 대체조제금지 주장에 대하여
(5) 주사제를 포함시키는 것은 지나친 불편을 초래한다는 지적에 대하여
(6) 재정조달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하여

6.결론

본문내용

1.서론
전공의와 전임의 파업에 이어 대학병원 교수들도 곧 외래진료를 전면 중지하기로 결의한 9일, 각 병원에서는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사망하거나 중태에 빠진 환자 가족들의 울음소리도 높아갔다. 치료 못 받아 사망한 신장이식 수술환자 가족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9일 오전 사망한 이생광(58·상업·관악구 봉천동)씨 가족들은 『치료도 제대로 못 받고 너무 억울하다』며 응급실을 떠나지 못하고 오열했다.
신장이 안 좋아 고대병원을 2년간 다녔던 이씨는 지난 5월 3일 이 병원에서 큰 딸로부터 신장을 이식받았다. 수술 후 경과가 좋아 퇴원했다가 6월까지 일 주일에 한 번씩 혼자 통원치료를 받을 정도로 상태가 좋았으며 지난달 재입원했으나 7월말까지는 큰 이상이 없었다. 큰아들 이재선(29)씨는 『7월말부터 아버지가 계속 고통을 호소했지만 의사 선생님이 파업을 염두에 둔 때문인지 「일단 두고보자」는 말만 계속했다』고 주장했다. 이씨의 아내 김옥자(57)씨는 『전공의 파업 전에는 의사 선생님이 수시로 회진했지만 파업 후 전공의를 대신했던 교수님은 하루종일 오지 않을 때도 있었다』며 『남편이 숨지기 10일 전부터 식사도 못하고 헛구역질을 하는 등 고통을 호소했지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담당 의사는 이날 『사망 원인은 모르겠다』며 『원한다면 부검을 요청하라』고 말했다. 아내 김씨는 『부검 하겠다』며 오열했으나, 딸들은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두 번 칼을 댈 수는 없다』며 반대, 가족간 언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참고 자료

인터넷 조선일보에서 의료파업 검색
인터넷 동아일보에서 의료파업 검색
인터넷 엠파스에서 '의약분업' 검색
http://iuui.inti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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