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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한국사회의 신귀족층과 일반인들의 평등의식

등록일 2004.05.26 워드파일MS 워드 (doc) | 2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한국사회의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신귀족층에 대한
사회학적 접근의 레포트입니다.특히 설문조사 결과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레포트용뿐만이아니라 교양적으로도 유용한 자료일 것입니다.

목차

1. 서론
- 주제를 정하게 된 동기

2-1. 본론
1 - 신 귀족층
신귀족층의 정의와 특성
계층과 신 귀족층에 대한 이론적 고찰
신 귀족층의 생활 사례조사
2-2. 본론2 - 일반인의 평등의식
설문조사 결과 & 분석

3. 결론

본문내용

1. 주제를 정하게 된 동기
- 부유층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과연 타당한 것인가? -

KBS2 TV에서 매주 일요일에 방영되는 ‘개그 콘서트’의 주요 캐릭터 중 하나인 세바스찬은 엄청난 재산을 소유한 뼈대 있는 귀족이지만, 허영과 자만으로 가득 찬 그런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또한 자신이 상류층이라는 우월감에 빠져 다른 사람에게 ‘천박해!!’를 남발하는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고립되어있고 주변 인물들의 반감을 사기 일쑤이다.
이는 개그 콘서트를 보는 사람들, 즉 대다수의 우리 국민들이 부를 가진 사람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대변하고 있다. 방송사는 사람들의 이런 인식을 이용, 세바스찬의 행동을 희화화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세바스찬의 “나가 있어~!!”라는 대사가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어가 되고 세바스찬 캐릭터가 TV CF에 종종 출연하는 것을 보면 방송사의 이러한 전략이 적중했으며, 부유층에 대한 희화화가 사람들에게 큰 반향과 관심을 불러일으켰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세바스찬이 ‘땅그지’로 급변하여 여태껏 자기가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놀아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은 ‘이런 부유층들이 알고 보면 가장 천박한 사람이다.’라는 식의 인상을 시청자들에게 심어줌으로써, 그들이 카타르시스의 절정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인식이 과연 타당한 것일까? 이런 의문이 바로 우리 3조의 주제 설정의 시발점이 되었다. 이미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가 확고한 자본주의 체제로 나아가고 있는 시점에서, 막상 ‘부자’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라는 것은 어폐가 있다. 우리는 이러한 모순에서 문제의식을 느끼고, 이에 대해 탐구해보기로 하였다.

참고 자료

엔서니 기든스, 현대 사회학, 을유 문화사,1998
한상진, 계층과 계급이론, 대학과 지성사, 1984
권태한 외, 전환기 한국의 사회문제, 민음사, 1996
http://blog.empas.com/tobfreeman/14448(신문기사)
http://blog.empas.com/tobfreeman/17411(신문기사)
석현호 외, 사회학 개론, 민영사, 1999
스테판 엔젤, 계급 사회학, 한울 아카데미,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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