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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간호학 과목에서 가족 사정하고 그에 대한 간호과정하기

등록일 2004.05.2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역사회간호학이란 과목에서 한 가정을 사정하여 간호진단을 내리고 간호중재하는 과정을 담고 있고요..
사정하는 내용에서 가족구조도와 사회지지도 애착도같은 것들이 도형으로 잘 되어있습니다.

목차

가족사정내용

사정해야하는 항목에 맞는 각각의 내용

간호과정
-간호진단
-간호목표

본문내용

김씨 가족은 모두 다섯 식구로 김씨(36세), 황씨(36세), 쌍둥이인 첫째아들(12살),쌍둥이인 둘째아들(12살)과 아직 미혼인 언니(43세)이다.
김씨는 남편 황씨가 작년에 5000만원의 도박 빚을 진 후 동네 유통 업체에서 판매 일을 하고 있다. 김씨 가족은 남편 황씨가 빚을 지기 전까지는 방2칸의 전셋집에서 살고 있었으나 빚을 진 후에는 살던 집을 처분하고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아직 미혼인 언니의 집에 얹혀 살고 있다. 남편이 도박으로 빚을 진 후 김씨는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으며 말도 거의 안 한다.
방은 언니의 배려로 안방과 아이들 방으로 작은 방을 사용하고 있지만 방3개중에서 안방을 포함한 방2개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언니에게 미안함을 느끼고 있다. 또 김씨의 언니도 김씨의 남편과 같이 생활하기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
현재 남편은 작은 회사에 일하고 있으나 월급은 모두 채권자에게 압류 당하고 있어 김씨의 월급 90만원으로 생활을 꾸려가고 있다. 김씨는 자신의 월급만으로 생활을 꾸려가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들어하고 있다. 결혼 초에 남편 황씨는 결혼 전과 달리 다정하게 대해주지 않았으며 쌍둥이 출산 후 아이들 육아를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아 힘들어했다. 황씨는 가부장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남성우월주의를 내세우며 집안 일도 전혀 안 도와주고 있다. 남편 황씨는 아이들을 엄하게 다루어야한다는 교육관으로 아이들이 사소한 잘못을 해도 화를 내고 매섭게 혼낸다. 그래서 아이들은 황씨를 무서워하며 황씨와 대화하거나 함께 있기를 피한다.
김씨의 부모님은 현재 살아 계시지 않으시며 아버지는 작년에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김씨가 5살 때 자궁암으로 돌아가셨다. 김씨는 3남 4녀 중 막내로 다른 형제자매들과 나이 차가 많이 나고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외롭게 성장하였다.
김씨는 고등학교 졸업 후 들어간 회사에서 남편을 만나 23살에 결혼하였으며 그 후 바로 임신을 하여 회사를 그만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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