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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선 나 혼자만 이상한 사람이었다

등록일 2004.05.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가격 부담없이...^^

목차

책의 내용(줄거리)
서평

본문내용

서평

‘그곳에선...’ 이라는 책은 정말로 한번쯤 읽어볼만 한 책인 것 같다.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는 과연 이 얘기가 진짜일까? 하는 의구심이 계속 들었다. 사이비 종교가 난리치고, 서로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하는 세상에서 이러한 책 하나쯤 꾸며내는 것은 식은 죽 먹기 이지 않은가. 물론 내가 남달리 의심이 많은 사람이여서는 아닐 것 이다. 사실이라 생각되는 것은 믿는다. 그냥 그 전에 사실여부에 대해 한번 더 생각 할 뿐이다. 나는 예수의 존재도 믿는다. 예수의 제자들 중 그의 존재가 거짓말 이였다고 말하는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었고, 예수를 거짓말이나 과장된 얘기로 치부하기엔 자료가 너무나 구체적이고 정확하지 않는가... 이 책은 내용을 뒷받침 해 줄 근거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책의 서론쯤이 넘어가는 순간부터 나는 그러한 의구심이 없이 그냥 책의 내용 자체에 몰입하고 있었다. 내가 읽어볼만 한 책이라고 말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이 책의 내용이 몽땅 거짓말일 수 도 있지만 책 속에는 사람을 빨아들일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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