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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패션가의 한국바람 디자이너 김지해

등록일 2004.05.26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파리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김지해씨의 활약을 엿본 비디오의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단 처음으로 내 눈에 들어오는 것은 하늘 하늘거리고 신비로워 보이는 여러 색상의 소재들이었다. 그녀는 모시와 노방의 만남이 가장 인간적인 만남이라고 말하며 그 소재들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한국적인 소재와 서양복식과의 조화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그러한 소재에 동양적인 자수나 금박을 놓는 등의 세심한 작업 부분에서도 그녀만의 프로패셔널함과 확고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다음으로 우리 조상들의 섬세한 깨끼바느질을 손수 직접 하여 옷을 제작하는 방법이 너무나 인상 깊었다. 그녀의 작품에서 깨끼바느질은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 같았다. 그 바느질법으로 인해 그녀의 옷은 “천사의 옷에는 바느질자국이 없다”는 뜻에 천의무공의 의상이라 일컬어지고 있고 그만큼 자연스러운 작품으로 찬사를 받고 있었다.

참고 자료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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