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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환경공학] ‘일본의 환경친화주택’을 읽고

등록일 2004.05.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일본이라는 나라에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우선 책의 내용 부터 말해보면, '후카사와 환경공생주택' 에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투수성 포장' 이라는 것인데 단지내의 도로나 주차장에 대해서는 투수성 포장으로 빗물의 지하 침투를 용이하게 하였으며 중정에는 시냇물과 비오톱을 설치했다라는 구절이 나온다. 처음에는 무슨말일까 의하해 하면서 생각했는데, 배수 시설에 부하을 주지 않는다는 것, 도로와주차장을 낀 단지가 이렇게 배수시설에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 생각해 볼말인것 같아서 책을 읽어보니 '환경공생 주택'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것이다. '환경공생 주택'이라는 것은 지구환경 보전이라는 관점에서 에너지, 자원, 폐기물을 충분히 고려하며 또한 주변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룰 뿐만 아니라, 주민이 직접 환경을 가꾸고 건설하는데 참여하는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한 주택 및 지역 환경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말은 누구나 할수 있는데 왜 정작 이렇게 하지는 못하는 것일까? 가까운 일본에서는 하나하나 실천하고 국민들이 참여하는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정작 못하는 것일까? 생각해 봐야 하지 않는가?
다음으로 '나가이케지구 레벤스가르텐 주거단지'을 보면 누구나 정말 깨끗하구나 라는 것을 느낄정도로 도시가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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