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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학] 지식 정보화시대의 바람직한 경찰상

등록일 2004.05.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변화하는 정보화시대에 어떠한 것이 대처가 빠른 경찰인가를 일깨워 주는데 도움이 될 듯해서 올립니다..

목차

1. 세상이 변하고 있다- 경찰도 변해야 산다.
1. 21세기를 바라보는 창
2. 경찰환경의 새로운 변화

11 지식·정보화 시대의 바람직한 경찰상
1. 경찰에 관한 막연한 인식
2. 시민이 바라는 경찰상
가. 공권력을 확실히 확보하라
나. 첨단장비의 보강이 필요하다.
다. 과학적 수사기법 - 범죄 대응역량을 강화하라
라. 시민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
3. 현재의 경찰상과 바람직한 경찰상


111 경찰관 사기앙양이 필요하다.
1. 경찰관을 위한 옴부즈만 제도 신설
2. 경찰관으로서 자긍심 고취

1111 결론

본문내용

Ⅰ. 세상이 변하고 있다- 경찰도 변해야 산다.

1. 21세기를 바라보는 창
세계 최초의 이동식 수세식 변소가 무엇인가? 정답은 "요강"이다. 약 30년 전만 해도 우리의 편리한 생활도구였던 요강이 인사동 골동품상의 전시품이 되었다.
수 천년을 사용했던 생활도구가 30여 년 만에 골동품이 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변화의 물결이 홍수처럼 밀려오고 있다. 조금만 한눈을 팔면 시대의 변화에 뒤떨어지고 원시인이 되고 마는 것이다. 오늘날 컴퓨터와 인터넷을 모르고 어찌 현대인이라 할 수 있을까?

국경 없는 무한 경쟁의 시대, 세계적 룰이 전 지구촌을 지배하는 세계화 시대에 조직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여야 한다. 다시 말하면 21세기의 다양한 변화를 정확히 바라보는 마음의 창을 열어야 한다는 것이다.

20세기는 웅장한 고층빌딩과 자동화된 대형공장으로 상징되는 획일화된 물적 패러다임이 지배하는 사회였다면 21세기는 지식과 정보, 인간중심의 다양성이 중시되는 소프트웨어패러다임과 다양한 정보를 하나로 묶는 네트워크패러다임이 지배하는 사회이다.
"앨빈 토플러"가 "권력이동"에서 갈파하였듯이 21세기는 변화를 주도하고 변화를 관리하는 변화대응역량이 개인과 조직 그리고 국가발전의 가늠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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