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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미국의 패권주의와 이슬람의 이유있는 저항

등록일 2004.05.2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역사는 승자의 입장에서 기록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최근의 국제정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각종 언론 및 헐리우드 영화를 통해서 끊임없이 세뇌되고 있는 `미국 = 정의`라는 공식을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본 글은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이슬람의 입장에서 바라본 세계정세, 이것이 이 글의 관점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911 테러사태의 원인과 극단의 정치적 수단인 테러
1. 테러사태의 원인
2. 극단의 정치적 대응수단인 테러

Ⅲ. 현재 미국의 대외정책과 끝없는 패권주의
1. 미국 대외정책의 기본틀과 미국의 수뇌부
2. 미국의 끝없는 패권주의

Ⅳ. 이슬람의 이유있는 반항
1. 누가 진짜 테러리스트 인가
2. 이슬람 영웅들의 의도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지난 9월 11일 세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는 테러 사건이 미국에서 발생했다. 미국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세계무역센터 쌍둥이빌딩과 미국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워싱턴의 미국 국방부 펜타곤건물이 잇따라 파괴되어 미국의 자존심이 붕괴되고, 6000여명 사망이라는 대규모 인명피해와 수십조원의 재산상 피해가 발생한 사상 최악의 테러 사건이었다. 참사 후 부시 미국대통령은 이를 미국에 대한 전쟁이라고 단언하고, 세계각국에 대해 미국과 함께 하든지 테러리스트와 함께 하든지 하라며 선택을 강요하였고, 결국 테러참사로 선전포고된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기어코 우려했던 일들이 벌어진 것이다.
흔히 말하는 것처럼 "2001년 9월 11일 이후 세계는 더 이상 과거의 세계가 아니다." 그렇다면 10년 전 걸프전직후 '신국제질서'가 선포된 이후, 우리가 맞이하는 이 세계는 과연 어떤 세계일까. '신국제질서'의 와해의 시작인가, 혹은 또 다른 '신신국제질서'를 예고하는 신호탄인가. 전세계적 규모의 정신적 공황속에서 중동에는 아직도 전쟁의 암운이 몰려들고 있다. 그리고 세계 각국은 미-아프간 사태를 이용하여 자국의 이익을 취하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즉 자국이 좀더 국제사회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하여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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