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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기법 및 가창자세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4.05.24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성악기법에 관한 A+ 받은 레포트에요^^
호흡 및 호흡지탱법에서부터 여러가지 기법에 대한 레포트 입니다.
제가 직접 책들 찾아서 작성했어요^^
도움 되실거예요~

목차

@ 성악기법
1. 호흡 및 호흡지탱
2. 파시지오(PASSAGIO)
3. 소리를 올바른 위치에서 울려서 내는 일 (Placing of Voice)
4. NG
5. 집중점(FOCUS)
6. 명암배합(Chiaroscuro)
7. 고음(High Voice)
8. 저음(Low Voice)
9. 여리게 노래하기(Piano Singing)
10. 세게 노래하기(Forte Singing)
11. 메사 디 보체(Messa Di Voce)
12. 자음(Consinants)
13. 모음(Vowels)
14. 이중모음(Diphthongs)
15. 벨칸토 창법
16. 독일식 창법
17. 울림이 큰 소리를 내는 방법
18. 폭넓은 소리를 내는 법

@ 성악자세

본문내용

성악의 자세를 알아보자.
발성법에 있어서 호흡법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올바른 자세이다. 이는 아무 리 올바른 호흡법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자세가 바르지 못하면 호흡을 제대로 할 수 없고 제대로 된 공명 강이 이루어지지 않고 공명된 소리를 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세가 올바르지 않을 때에 노래를 부르는 사람도 육체적, 심리적인 부담감을 가지게 되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편하게 노래할 수 없다. 따라서 올바른 발성법을 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가 필수적이고 올바른 자세의 가장 기본은 노래하기 편한 자세라고 할 수 있다. 노래를 부르는데 있어서 가장 자유로운 자세가 서 있는 자세이다. 그리고 가장 효율적으로 소리를 낼 수 있는 자세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우리가 서 있을 때에 우리의 내장 기관 특히 폐와 횡경막이 움직임이 가장 자유롭기 때문이다. 우리가 제대로 서 있기 위해서는 땅을 딛고 서 있도록 지탱 해주는 발의 자세가 중요하다.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양발이 평행하도록 하며 양발을 서로 붙이지 않고 주먹 하나 정도 들어갈 수 있는 간격으로 띄우고 양발의 각도 또한 너무 벌이지 않고 중심에서 양쪽으로 약15도 정도 벌린 자세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개개인마다 신체적인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 또 발의 자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상체의 자세이다. 어떤 분들은 보면 노래 할 때에 허리를 앞으로 양간 숙인 사람들도 있고 반대로 허리를 뒤로 제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폐와 횡경막을 원활하게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숙이지 않고 뒤로 제치지도 않은 양 가슴을 펴고 곧게 서 있는 자세가 가장 이상적이 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무리하게 허리를 당길 필요는 없다. 마지막으로 소리가 발생되고 나오는 통로인 목의 위치가 중요하다.

참고 자료

 1. 기초 음성학과 발성기법. 문영일 편역. 1987. 도서출판 靑佑
 2. 아름다운 목소리. 문영일 저. 1986. 도서출판 靑佑
 3. 발성과 공명. 문영일 저. 1985. 도서출판 靑佑
 4. 성악 기법 원리. 리차드놀 저. 도서출판 靑佑  
5. 발성 기법. Vicktor Fuchs 저. 세광음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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