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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이집트인들이 피라미드를 만든 이유

등록일 2004.05.2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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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계 제 7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인 피라미드는 지금까지 인간이 만든 가장 오래되고 가장 커다란 구조물로써, 죽은 파라오를 위하여 만들어진 거대한 무덤이다. 여러 학자들은 이 거대하고도 웅장한 건물을 왜 만들었는지에 대해 확실한 해답을 찾지 못하였다. 심지어 피라미드가 이집트 파라오들의 무덤이었는지에 대해서도 확실한 증거가 없다.
이집트에 있는 피라미드에 대해 들었거나 사진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이 거대한 기념비적 구조물에 무슨 특별한 점이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왜 세계 최고의 고고학자, 이집트학자, 건축학자, 구조공학자들이 이 '기념비'를 연구하는 일에 그토록 오랜 시간과 노력을 바치고 있는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피라미드는 높이 146.5미터, 저변은 각각 230미터, 밑면적은 5만 2천9백 평방미터에 달하고, 경사각은 51도 52부, 각 변은 거의 정확하게 동서남북을 향하고 있다. 이는 42층 높이에 축구장 10개를 합한 면적이며, 사용된 벽돌로는 미국의 고층빌딩인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35개 정도 지을 수 있고, 3미터 높이 1미터 두께의 벽돌로 만든다면 프랑스 전체를 둘러쌀 만한 양이 들어갔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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