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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문화] 한국인과 술

등록일 2004.05.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A+레포트입니다~~~
정말 열심히 조사한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목차

서론

본론
1. 위장관
2. 췌장
3. 간장
4. 악성 종양
5. 심장과 혈관
6. 내분비계
7. 면역기능

결론

본문내용

가슴떨리는 사랑 고백을 할 때,대하기 껄끄러웠던 윗사람에게 속내를 드러낼때,여러분들은 과연 어떻게 하시는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앞으로 빚어질 결과에 대한 두려움을 잠시나마 잊기위해서 술의 힘을 빌린다.뉴스 지상에서 일어나는 대형 교통사고의 원인은 대부분 술이다.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폐해가 텔레비전 특집으로 방송되기도한다. 이렇게 갖가지 원인 제공을하는 술! 과연 " 술은 무엇인가? "라는 물음을 던지고싶다. 한의학 문헌에서 술에 관한 내용은 약 3천 년 전의 책으로추정되는 "황제내경소문"(黃帝內經素問) 에 술을 장 먹듯(以酒爲醬)하면 천수(天壽)를 살지 못하고, 50세가 되면 노쇠하게 된다고 한 것을 비롯하여, 많은 책에 술에 관한 설명이 나타나 있다. 술에 대한 설명으로 별록(別錄)에서는 “쌀술은 기미(氣味)가 쓰고 달고 맵다. 대열(大熱)하고 독이 없다.” 또 맹선(孟詵)에는 “오래 마시면 신(神)을 상하고 수(壽)를 손(損)케 하며, 근골(筋骨)을 무르게 하고, 취하여 냉수에 목욕하면 통비(痛痺)를 일으킨다.” 술에 대한 약효적인 내용으로는 양생훈(養生訓)에 “술은 적게 마시면 혈액순환을 잘 시키고 기분이 언짢은 것을 없애고, 양기를 돋워주고 근심을 덜어 준다”고 씌어 있다. 본초습유(本草拾遺)에는 “술은 혈액을 통하고 장위(腸胃)를 후(厚)하게 하고, 피를 윤활하게 하며 기를 흩어 버리고, 근심을 사라지게 하고 노(怒)를 발하며, 말이 많아지고 의기양양하게 한다”고 하였고,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술은 말고기와 동유(桐油)독을 풀고, 모든 병이 발동할 때 뜨겁게 하여 마시면 좋으며, 소주는 냉적(冷積), 한기(寒氣), 조습담(燥濕痰) 등을 다스리고, 설사를 그치고 곽란( 亂), 학질, 심복냉통(心腹冷痛) 등을 다스리며, 대소변을 이롭게 한다. 포도주는 요신(腰腎)을 덥게 하고 안색을 좋게 한다”라고 되어 있다.

참고 자료

sbs보도국기자들지음[한국인과술에관한48가지리포트]
박재완/일상생활연구회지음[술의사회학]
http://my netian.com/
www.w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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