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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 문화의 수수께끼와 자본주의 경제가 창조한 삶에 대한 성찰

등록일 2004.05.2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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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들어가며 - 자본주의와 현대인
2. 다양한 삶의 모습들 - 그들만의 방식
3. 결론 - 자본주의적 삶에 대한 성찰
참고문헌

본문내용

문화의 수수께끼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다양한 타 문화와 그 속의 인간들의 삶의 양태는 이러한 자본주의적 삶의 양식과는 사뭇 다르다. 거리 위를 활보하는 소, 돼지 숭배와 혐오, 공격적인 남성 중심의 마초적 사회, 잉여를 태두고 주기적 전쟁을 하는 사회, 마녀 사냥 등 ‘우리의 기준’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세계의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들을 바라보는 마빈 해리스의 관점은 다분히 문화상대주의적이다. 그들이 왜 그런 자신들만의 문화를 만들어내야 했는지, 그 필연적 귀결에 대해 문화 유물론적 관점 해리스의 기본적 시각은 다음에 잘 나타나 있다.
“미국의 인류학자 해리스는 그의 저작과 연구들 속에서 문화 유물론cultural materialism을 전개시키고 있다. 한 지역의 문화적 전통의 변화로 주어지는 중요한 힘은 생물학적인 강제이며, 특히 고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는 생물학적 강제와 인구증가를 조절해야 한다는 생물학적 강제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힘이라고 해리스는 주장한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해서, 해리스는 겉 보기에는 이상스러워 보이는 부족사회의 관습들에서도, 그 문화적 이데올로기의 밑을 파고 들어가면 물질적, 생물학적인 합리성이 발견된다고 말하고 있다....

참고 자료

로저 키징, 『現代文化人類學』, 현음사, 1985.
마빈 해리스, 『문화의 수수께끼』, 한길사, 2000.
칼 맑스, 『자본론I(하)』, 비봉출판사,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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