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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지리] 강원도 개관 (인문자연환경과 연혁)

등록일 2004.05.23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강원도의 자연환경
2. 강원도의 인문환경
3. 강원도의 연혁

본문내용

3. 朝鮮時代의 江原道
《朝鮮王朝實錄》에 의하면 태조 3년(1394) 6월 23일 都評議使司가 경기도를 좌우로 나누고 양광도를 충청도로 개칭하였으며, 강릉교주도를 합해서 강원도로 개칭하자고 건의하였다. 그 로부터 만 1년 후인 태조 4년(1395) 6월 13일부로 지방제도의 명칭을 개정하게 되었는데, 강릉도와 교주도를 합하여 강원도로 하고 강원도 관찰사가 거주하면서 강원지방을 관할하는 江原道首府를 원주에 정하였다. 이때부터 원주는 강원도의 수부로서 1895년 조선 8도제를 폐지하고 23府制를 실시할 때까지 500년간의 역사를 갖게 되었다. 太宗 13년(1413) 전국을 8도제로 할 때도 강원도는 그대로 강원도라고 하였다.
1395년 강원도라는 명칭은 강릉의 강자와 원주의 원자를 취하여 붙여졌다. 강릉의 강자와 원주의 원자를 취한 이유는 조선시대의 강릉이 江陵大都護府로서 정3품관인 大都護府使를 두었고, 원주가 原州牧으로서 역시 정3품관인 牧使를 두어 강원도 지방에서는 강릉과 원주를 최고의 도시로 우대하였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강원도의 명칭은 1395년 6월 13일에 제정된 이후 1895년까지 여러 차례의 변경과 복칭이 되풀이 되었다.

참고 자료

한창기, 1983 《한국의 발견-강원도》, 뿌리깊은 나무
강원도, 1995 《강원도사-현대편》,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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