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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문화] 조기유학

등록일 2004.05.2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레포트입니다~~~
정말 열심히 조사한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년부터 17세 이하의 해외 유학이 전면 허용됨에 따라 초.중.고생 사이에 조기 유학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고 있다.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벌써부터 열풍 조짐을 보이는 조기유학 바람은 과거 일부 부유 층 자녀의 도피성 유학과 달리 중산층에서 광범위한 관심을 갖고, 우수한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중고생의 어학 연수나 해외여행의 경험이 늘어나면서 학생들이 스스로 유학을 선택하고 부모를 설득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특히 우수한 학생들이 몰린 특목고를 중심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외국 유명대학으로 직행하는 ‘신 조기유학’바람도 싹트고 있다. ‘이 땅에서 견디기 힘들어서’ ‘영어라도 건지려고’ 하는 소극적 이유에서 적극적으로 ‘좋은 환경을 찾아가겠다’는 흐름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조변석개하는 입시제도 및 교육정책 아래서 느끼는 불안감과 과도한 사 교육비 부담도 유학 결정을 부추긴다는 지적이다.이에 따라 낮은 교육투자와 과도한 입시경쟁으로 국부와 함께 어린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이 조금씩 해외로 유출되고 있다는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지난 9월 미국의 한 카톨릭계 고교로 유학한 김난영(17)양은 현지인 가정에서 홈 스테이로 생활하고 있다.경기도 부천시 B여고에서 중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던 김 양은 입시제도의 압박감 속에서 모든 과목을 ‘백화점’식으로 잘해야 한다는 부담에 ‘청춘’을 낭비하기 싫어서 유학을 선택했다.같은 반 친구 2명이 비슷한 시기에 역시 미국 유학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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