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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올바른 문화와 지양해야할 문화

등록일 2004.05.23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A+받은 리포트 입니다...
정말 힘들었죠...^^

목차

다시찾고 싶은 문화
1.영웅문화
2.우리문와 유산의 이름을 되찾자.
3.올바른 음주문화.
4.우리 전통 주거문화를 되살리자.

지양하고 싶은 문화
1.생명경시 풍조
2.인간 정체성을 상실하는 무분별한 사이버 문화.
3.성의 상품화
4.우리말을 되찾자.

본문내용

다시찾고 싶은 문화

1.영웅문화
지상 최대의 관심사는 뭐니뭐니 해도 2002 한․일 월드컵을 들 수가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월드컵은 60억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지상 최대의 축제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개최국으로써 선전을 함으로써 세계의 이목을 한눈에 받고 있으면 우리 축구선수들과 코칭스탭 감독들도 이제 더 이상 평범한 선수, 감독이 아닌 영웅이 되어버린 것이다. 요즘 텔레비전을 보면 가수, 탤런트, 영화배우, CF모델등 인기 있는 연예인들에게는 청소년들의 우상은 되었지만 우리나라 국민의 영웅은 되지 못하였고 또한 불리우지 못하였다. 나는 이번 월드컵을 통하여 영웅문화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고 싶다.
영웅은 사회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사회가 사용하고 있는 중요한 사회적 모델이며 사회의 규범이나, 가치 그리고 신념등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적 모델이 성공할 경우, 이 모델과 사회의 나머지 대부분의 사람들 사이에는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이다. 사회는 일반적으로 이러한 모델을 유지하려 할 것이며 이러한 모델들에 따라서 사회의 나머지 구성원들을 모집하고, 교육하고, 통제 되는 것이다. 이번 월드컵에 16강 이상의 성적을 거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야 말로 영웅이며 찬양과 종경의 대상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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