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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인간학] 쾌락의 정원, 에피쿠로스학파

등록일 2004.05.2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인간 에피쿠로스의 생애

2). 에피쿠로스 학파 소개.

3) 에피쿠로스의 윤리학.
(가) 최고의 善
(나) 쾌락의 ‘실현 가능성’
(다) 생활규칙들

스토아학파와 에피쿠로스학파의 비교구분

본문내용

1). 인간 에피쿠로스의 생애

에피쿠로스는 기원전 341년에 사모스 섬에서 아테네 이민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18세에 병역의무를 마치기 위해서 아테네로 갔다. 그가 거기에 도착했을 때, 아리스토텔레스는 알렉산드로스대왕 사후 정치적 혼란의 기류 속에서 곧장 아테네를 떠나 칼키스로 돌아가서 얼마 안 있어 죽음을 맞이했다. 그의 후계자인 테오프라스토스는 소요학파의 주도권을 넘겨받아 그 도시의 가장 인기 있는 철학교사들 가운데 한 사람이 되었으며, 플라톤의 아카데미아는 크세노크라테스에 의해서 지도되었다.
하지만 에피쿠로스는 그의 강의를 들으려 하지 않았다. 에피쿠로스는 그의 가족을 따라 콜로폰으로 이주하였다. 이어지는 몇 해 동안 에피쿠로스는 테오스출신의 데모쿠리토스의 제자 나우시파네스 곁에서 연구기간을 보냈다. 그는 나우시파네스를 통해서 피론에 대해서 들었는데 이는 그의 철학의 토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에피쿠로스는 31세부터 독자적으로 철학을 가르치다가 기원전 306년에 아테네로 갔다. 그는 교외에 정원을 샀는데, 그 정원을 따라 훗날 그의 학원은 ꡐ에피쿠로스의 정원ꡑ 이라고 불렸다. 에피쿠로스는 기원전 271년에 죽을 때까지 아테네에서 그의 친구들과 제자들에게만 국한된 공동체 안에서 생활하고 연구했다. 에피쿠로스는 절제되고 소박한 삶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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