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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프리다

등록일 2004.05.2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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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림은 환상이 아니고 최고의 현실이다. 단순히 시각적인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화가의 자신의 삶의 투영이자 하루하루의 감정의 집약이며 예술가의 일생의 전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감상자인 나와 화가 간에 감정교류가 이어질 수 있는 하나의 길이다. 한 예술가의 작업과 그의 삶을 분리시켜 바라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예술가의 삶이 작품 속에 표현될 수 있는 방법은 문학은 글로서이고 음악은 선율로서 이다. 미술은 가장 예술 쪽에서 심리를 자유로우면서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중 초현실주의자들은 무의식의 세계 내지는 꿈의 세계를 표현함으로서 자신의 삶을 색채나 자유로운 드로잉 등으로 자신을 표현했었다. 개인의 삶과 자신의 작업을 연결하여 표현하는 예술가 중 프리다 칼로는 그것에 가장 잘 해낸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프리다 칼로 [부서진 기둥] 1944 이 작품이 내가 프리 다를 접하게 된 처음 작품이고 그녀를 알기 시작하게 된 동기이기도 했다. 그녀의 그림은 그녀의 현실에 대한 도피 주의를 의미하기 보단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고 그녀의 감정에 대해 표출하는 것처럼 그녀의 작품 속에서 그녀는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당당한 눈빛을 하고 있었다. 이 그림은 나에게 멕시코 초현실주의 여류화가인 '프리다 칼로'란 한 여자의 일생을 접하게 해주었고 그리고 난 프리다를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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